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'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'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대통령실과 국회를 세종시로, 대법원과 대검찰청을 충청권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김 지사는 강력한 지방분권과 자치를 위한 개헌 필요성도 강조하며, 이러한 기관들의 이전을 통해 국가 발전의 균형을 이루고, 헌법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를 '지방정부'로 명명하고 자치 관련 내용을 명확히 규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.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지난 12일 SNS를 통해 4년 중임제와 분권형 개헌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. 사건의 지평선: 저 너머로 사라진 정보 2023-03월민주당, '윤석열 검찰왕국' 비판: 인사 장악과 정치 탄압에 대한 강력한 경고민주당의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..